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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참지 말고, 치료하세요

그동안 참아왔던 불편함,
이제는 참지 않아도 됩니다.

땀은 자연스럽지만,
과도한 땀은 치료할 수 있습니다.

이제 참지 말고, 치료하세요.

다한증 치료 캠페인

치료를 받지 않는 이유

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다한증 환자 대부분이 치료를 받지 않은 채
불편함을 참으며 생활하고 있습니다.

그 이유는 '이게 질환인지 몰랐기 때문' 입니다.

미국 조사 결과1

미국인 대상 설문조사 결과,
치료를 받은 적이 없다고 응답한 사람 중

60%
'질환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'
47%
'치료 방법이 없다고 믿는다'

이는 다한증을 질환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인식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었습니다.

미국 조사 결과

일본 조사 결과2

일본에서도 유사한 인식이 확인되었습니다.

88.6%
'의료 전문가에게 치료를 받은 적이 없다' 고 응답한 비율
34.2%
'질환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서'
14.0%
'땀 문제를 치료해야 하는지, 치료가 가능한지 몰라서'

다한증에 대한 질환으로의 인식이 낮고, 치료 가능한 질환이라는 인식이 낮음을 확인했습니다.

일본 조사 결과

'다한증' = 질환으로 인식하기

다한증은 단순한 '체질'이 아닙니다.

치료할 수 있는 의학적 질환입니다.

다한증 인식 치료 가능한 질환